대구/경북

대구·경북은 도심의 일상과 오래된 풍경이 나란히 놓인 장면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산자락의 여유로움부터 골목 사이의 생활감까지, 걷다 마주친 순간들을 사진가의 시선으로 담아냅니다. 빠르지 않게, 그러나 분명하게 남는 대구와 경북의 시간을 모아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