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가요, 네임+프로악 D2로 다시 들었습니다 – 7곡 청음기
네임+프로악 D2 시스템을 12년 넘게 운용하며 들어온 한국 가요 중, 이 시스템으로 특히 잘 들린다고 느꼈던 7곡을 골랐습니다. 이소라, 김광석, 아이유, 김윤아, 넬, 이적, 장기하 — 보컬 해상도부터 밴드 사운드, 리듬 정확도까지 시스템의 성격을 가요로 확인합니다.
네임 오디오와 프로악으로 듣는 음악은 특별합니다. NAC-102/NAP-180 프리파워와 Response D2가 들려주는 보컬의 질감, 악기의 분리도, 공간감. 재즈부터 클래식, 록까지 2채널 시스템이 보여주는 음악의 진짜 모습을 기록합니다.
네임+프로악 D2 시스템을 12년 넘게 운용하며 들어온 한국 가요 중, 이 시스템으로 특히 잘 들린다고 느꼈던 7곡을 골랐습니다. 이소라, 김광석, 아이유, 김윤아, 넬, 이적, 장기하 — 보컬 해상도부터 밴드 사운드, 리듬 정확도까지 시스템의 성격을 가요로 확인합니다.
1987년, 조지 마이클은 ‘Faith’ 한 장으로 팝스타에서 아티스트로 건너갔습니다. 전곡을 직접 쓰고 프로듀싱한 이 앨범은 로커빌리부터 R&B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1980년대 팝의 기준을 다시 세웠습니다. 학창 시절 카세트테이프로 처음 만난 기억부터 지금 다시 듣는 감상까지, ‘Faith’가 왜 37년이 지난 지금도 명반으로 남아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프로악 D2를 12년간 사용하며, 겨울밤에 유독 자주 손이 가던 음악들을 정리했습니다.
해상도나 저역이 아니라 중음역의 온기와 여운을 기준으로 고른 재즈, 포크, 클래식 7곡.
테스트용 플레이리스트가 아닌, 프로악 D2와 함께 보낸 겨울밤의 기록입니다.
계절의 변곡점인 9월, 어떤 음악과 함께 달리고 계신가요? 뜨거운 여름의 마지막과 선선한 가을의 시작, 그 사이의 복잡한 감정을 담아낸 8곡의 드라이빙 뮤직을 준비했습니다. TACO의 9월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모든 길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보세요.
2025년 8월의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모든 순간을 영화로 만들어 줄 TACO의 특별한 드라이빙 플레이리스트. The Weeknd의 ‘Blinding Lights’부터 Oasis의 ‘Don’t Look Back In Anger’까지, M340i와 경부고속도로에서 완성한 8곡의 감성적인 선곡을 소개합니다. 여름 드라이브의 완벽한 사운드트랙을 만나보세요.
1987년 발매, 약 285만 장. 이문세 4집 ‘사랑이 지나가면’은 80년대 한국 발라드의 기준을 만든 앨범입니다. 전곡 이영훈 작사·작곡, 편곡 김명곤 — 이 조합이 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지, 수록곡 분석과 함께 Naim + ProAc 하이파이 시스템으로 직접 들은 청취 경험까지 정리했습니다.
ProAc D2와 Naim 앰프로 12년째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한스 짐머의 곡들은 어떤 시스템으로 재생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인상을 줍니다. “Time”의 다이내믹 레인지, “Cornfield Chase”의 파이프 오르간 저음, “Why So Serious?”의 면도날 첼로 소리. 하이파이 스테레오와 5.1.4 홈시어터로 직접 들은 감상 포인트를 시스템별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