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금호꽃섬 브롬톤 라이딩 후기 – 가을 폴딩바이크 명소
브롬톤을 타고 대구 금호꽃섬(하중도)을 한 바퀴 돌았어요. 국화축제와 갈대길, 조각 작품까지 가을 풍경이 잘 어우러진 라이딩 코스를 담았습니다.
브롬톤을 타고 대구 금호꽃섬(하중도)을 한 바퀴 돌았어요. 국화축제와 갈대길, 조각 작품까지 가을 풍경이 잘 어우러진 라이딩 코스를 담았습니다.
한여름의 끝, 대구 불로동 고분군에서 1500년의 시간을 만났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고분과 ‘나홀로 나무’의 비현실적인 풍경, 그리고 과거의 왕국 너머로 보이는 현대 도시의 모습 속에서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이카 M10-R의 느린 호흡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사진과 기록을 공유합니다.
8월의 뜨거운 태양 아래, 대구 서계서원에서 한여름의 끝을 마주했습니다. 절정이 지난 배롱나무의 아쉬움 속에서 오히려 더 깊은 아름다움을 발견한 하루. 라이카 M10-R과 35mm 렌즈로 담아낸 고즈넉한 서원의 풍경과 사진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대구 수성구 한가운데를 흐르는 범어천 산책로를 직접 걸어본 코스와 주차 팁을 정리했습니다. 왕복 4km 내외에 사진까지 찍으면 1시간 30분이면 충분하고, 주말엔 수성못 주차보다 3호선이 훨씬 편합니다. 징검다리 구간과 모노레일 프레임 등 포토 스팟 3곳도 함께 담았습니다.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 뮤씨엄 대구에서 열리는 퓰리처상 사진전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인류 역사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 수상작들을 시대순으로 전시합니다. 베트남전 네이팜탄 소녀부터 한국인 최초 수상자 김경훈 기자 작품까지, 사진 촬영 금지 환경에서 오롯이 눈과 마음으로만 감상하는 특별한 보도사진의 역사 여행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