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M | ❤️ 오너의 이야기 | 📸 카메라
📸 나의 사진 여정 2편: 후지필름, 리코 GR, 그리고 라이카의 시작
캐논 5D Mark III와 10년을 함께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 싶다는 욕구가 사라졌습니다. 후지필름과 리코 GR2를 거쳐 2019년 캐논 장비를 전부 처분하고 라이카 M9-P를 손에 쥐기까지 — 찍는 행위 자체가 달라진 20년 사진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캐논 5D Mark III와 10년을 함께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 싶다는 욕구가 사라졌습니다. 후지필름과 리코 GR2를 거쳐 2019년 캐논 장비를 전부 처분하고 라이카 M9-P를 손에 쥐기까지 — 찍는 행위 자체가 달라진 20년 사진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