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카 M10-R 2년 사용기 – 카메라가 아니라 내가 바뀌었다
M9-P 5년, M10-R 2년. 레인지파인더 조작은 익숙했는데 결과물이 낯설었습니다. CCD에서 CMOS로, 1,800만에서 4,000만 화소로. 카메라가 바뀌면 찍는 방식도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2년 후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을 정리합니다.
M9-P 5년, M10-R 2년. 레인지파인더 조작은 익숙했는데 결과물이 낯설었습니다. CCD에서 CMOS로, 1,800만에서 4,000만 화소로. 카메라가 바뀌면 찍는 방식도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2년 후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을 정리합니다.
라이카 M10-R을 사용하며 M11, M11-P를 함께 고민해본 실사용자의 시선으로 세 바디를 비교했습니다.
스펙 나열이 아니라, 촬영 방식과 사용 감각의 차이에 집중해 각 모델이 어떤 사람에게 어울리는지 정리했습니다.
라이카 M 바디 선택을 앞두고 있다면, 이 글이 판단 기준이 되어줄 겁니다.
“불편함이 주는 낭만인가, 기술이 주는 자유인가.” M10-R의 황동 질감을 사랑하지만 AF가 그리운 사진가의 솔직한 고백. 니콘 Zf 기추와 M11-P 드림 바디 사이, 행복하지만 치열했던 장비 고민의 기록입니다.
라이카 M10-R 유저 TACO가 M11-P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며 작성한 M 마운트 렌즈 완벽 가이드. 60MP 고화소에 최적화된 28mm, 35mm, 50mm APO-Summicron 및 Summilux 라인업을 최신 가격(2025)과 실사용 후기(녹티룩스 f/1.2, 주미룩스 f/1.4)를 바탕으로 화각별 비교 정리했습니다. 기술을 넘어 감성을 기록할 최고의 렌즈를 선택하세요.
라이카 M10-R 유저가 고민하는 M11-P 업그레이드 vs 핫셀블라드 X2D II 100C 입문. 녹티룩스, 주미룩스 렌즈 시스템 활용부터 중형 센서의 장단점, 가격 대비 성능, 렌즈 생태계 비교까지, 실사용자 관점에서 상세히 분석합니다. 업그레이드를 고민 중이라면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