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코 GR 시리즈 vs 스마트폰 카메라 – GR2를 오래 쓴 사람의 결론
스마트폰 카메라가 이만큼 좋아진 지금, 리코 GR을 들고 다닐 이유가 있을까요. GR2를 오래 쓴 사용자로서 답을 내렸습니다. 화질 이야기가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이만큼 좋아진 지금, 리코 GR을 들고 다닐 이유가 있을까요. GR2를 오래 쓴 사용자로서 답을 내렸습니다. 화질 이야기가 아닙니다.
10년 동안 리코 GR2를 사용해온 입장에서 보면, GR4는 분명히 좋아졌지만 문제는 성능이 아니라 가격과 접근성이었습니다. 정가 195만 원, 체감가는 250만 원에 이르며 이제 GR은 ‘살까 말까’를 고민하는 카메라가 아니라 ‘과연 살 수 있느냐’를 고민해야 하는 존재가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10년 사용자 시선에서 GR2·GR3·GR4의 차이와 지금 이 카메라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공개된 리코 GR IV. GR II 오너로서 느낀 솔직한 감상과 변화된 스펙, 높아진 가격의 딜레마를 심층 분석합니다. 과연 리코 GR IV는 ‘진정한 포켓 카메라’의 철학을 지키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