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카 M 완전 가이드 – 입문부터 렌즈 선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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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M 완전 가이드 –
입문부터 렌즈 선택까지
7년 사용 경험으로 정리한 18편 시리즈 총목차
이 페이지에 대해
- 라이카 M 관련 포스팅 18편 시리즈 총목차
- 1부: TACO의 20년 카메라 여정과 라이카를 만나게 된 과정 (2편)
- 2부: 라이카 브랜드 역사, M 시스템, 바디 라인업 (8편)
- 3부: M 렌즈 역사·기술·화각별 실전 가이드 (8편)
- 순서대로 읽어도, 필요한 편만 골라봐도 무방
라이카 M을 처음 알게 됐을 때, 저도 막막했습니다.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어떤 렌즈를 골라야 할지, 왜 이 카메라여야 하는지. 니콘 쿨픽스부터 캐논 5D Mark III까지 20년을 거쳐 라이카 M을 만났고, 그 이후 7년을 써오면서 쌓아온 이야기를 한 곳에 정리했습니다.
총 18편입니다.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필요한 섹션만 골라봐도 됩니다.
📖 1부. 나는 왜 라이카를 쓰게 됐나
이 시리즈의 출발점입니다. 20년 카메라 여정을 되짚으며, 캐논 DSLR에서 후지필름과 리코 GR을 거쳐 라이카와 만나게 된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장비 이야기이기도 하고, 사진을 대하는 태도가 바뀐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나의 사진 여정 · 1편
디지털 카메라와의 첫 만남부터 캐논 DSLR 시대까지
나의 사진 여정 · 2편
후지필름, 리코 GR, 그리고 라이카의 시작
📷 2부. 라이카를 이해하기 위한 역사와 시스템
라이카가 왜 지금도 유효한지, M 시스템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브랜드 역사와 기술의 흐름으로 풀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읽고 나면 ‘왜 라이카인가’에 대한 자신만의 답이 생깁니다.
라이카 특별 시리즈 · 3편
라이카의 역사와 광학 기술의 서막
라이카 특별 시리즈 · 4편
전설을 만들다: 라이카 M3 탄생과 M 시리즈의 진화
라이카 특별 시리즈 · 5편
라이카 디지털 전환의 시작, M8 실패와 M9 탄생 이야기
라이카 특별 시리즈 · 6편
라이카 M 렌즈, 그 압도적인 광학의 마법
라이카 특별 시리즈 · 7편
라이카 M 시스템: 불편함의 미학, 몰입의 경험
라이카 특별 시리즈 · 8편
라이카 Q·SL: M의 영혼에 현대를 더하다
라이카 특별 시리즈 · 9편
라이카 입문, 어떤 카메라부터 시작할까 — CL · TL2 · D-Lux 완전 비교 가이드
라이카 특별 시리즈 · 10편
라이카 모노크롬: 색을 버리고 빛을 얻다
TACO 생각
2부는 라이카를 ‘사고 싶다’는 감정보다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접근할 때 더 잘 읽힙니다.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이 브랜드가 70년 넘게 같은 마운트를 유지해온 이유부터 이해하는 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 3부. M 렌즈를 고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M 렌즈는 종류도 많고 가격도 다양합니다. 역사, 설계 원리, 화각별 특성까지 — 구매 전에 알아두면 후회가 줄어드는 내용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5편이 렌즈를 이해하는 글이라면, 6~8편은 화각을 고르는 글입니다.
M 렌즈 시리즈 · 1편
엘마와 주미크론, 라이카 M 렌즈의 시작
M 렌즈 시리즈 · 2편
주미룩스와 녹티룩스, 극한의 밝기를 향한 도전
M 렌즈 시리즈 · 3편
ASPH 렌즈의 혁명, 광학적 완벽을 향하여
M 렌즈 시리즈 · 4편
M 렌즈 디자인 철학, 기능과 미학의 조화
M 렌즈 시리즈 · 5편
디지털 시대의 M 렌즈, 과거와 현재의 연결
M 렌즈 시리즈 · 6편
50mm, 표준 화각의 마법
M 렌즈 시리즈 · 7편
35mm, 인물과 스냅의 기준 화각
M 렌즈 시리즈 · 8편
28mm, 광각의 시작
TACO 생각
렌즈 선택에서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건 예산이 아니라 화각입니다. 자신이 주로 어떤 거리에서, 어떤 장면을 찍는지를 먼저 파악하면 — 주미크론이냐 주미룩스냐의 고민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저는 35mm부터 시작해서 50mm를 더했고, 지금도 이 순서가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쓰고 있지만 렌즈 선택 앞에서 멈춰 있다면
이 시리즈가 작은 기준점이 되길 바랍니다.
❓ 자주 묻는 것들
Q. 라이카 M, 처음이라면 어디서부터 읽어야 하나요?
1부 2편을 먼저 읽어보세요. 어떤 계기로 라이카를 선택하게 됐는지, 직접 쓴 경험 이야기입니다. 브랜드 역사보다 이 글이 먼저 읽힐 때 나머지 시리즈가 더 잘 연결됩니다.
Q. 렌즈 구매를 고민 중인데 어떤 편이 가장 도움이 되나요?
3부 6~8편이 화각별 실전 가이드입니다. 35mm, 50mm, 28mm 순으로 읽어보시고, 자신이 주로 찍는 피사체와 거리감을 기준으로 화각을 먼저 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Q. 이 가이드는 계속 업데이트되나요?
네. 새 글이 추가될 때마다 이 페이지에 반영합니다. 현재 M 렌즈 시리즈는 8편으로 완성됐고, 향후 바디 비교 및 구매 가이드 등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